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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かないみか(카나이 미카) - 見つけた絵本

사용자 nikel™ 2013. 3. 11. 03:55

見つけた絵本
찾아낸 그림책
미쯔케따 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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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P-20034] 1st - おもちゃ箱
かないみか(Kanai Mika)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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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は 部屋の模様替えね
Holiday엔 방 분위기를 바꿔야지
Holiday와 헤야노 모요ㅡ가에네

気分変えたい ただ それだけよ
기분전환 그저 그게 이유야
키붕 카에타이 타다 소레다케요

カーテンやクッション カップにハブラシ
커튼이랑 쿠션 컵에는 칫솔
카ㅡ텐야 쿳숀 캅푸니 하부라시

飾ってみたい Picture
걸어두고 싶은 Picture
카잣떼 미타이 Picture

隠れてた絵本 取り出したの
숨어 있던 그림책 끄집어냈어
카쿠레떼따 에홍 토리다시따노

そのままじっと 子供みたいに
그대로 가만이 어린아이처럼
소노마마 짓또 코도모미타이니

表紙がきれいな なつかしい優しさ
표지가 예쁘네. 정겹고도 다정해
효ㅡ시가 키레이나 나쯔카시이 야사시사

ドキドキするわ 今も
두근두근거려. 여전히
도키도키 스루와 이마모

女の子は誰もが 夢みたがるストーリー
여자아이면 누구나가 꿈꾸고픈 스토리
온나노코와 다레모가 유메미타가루 스토ㅡ리ㅡ

忘れていた あこがれ今 よみがえる
잊고 지냈던 동경심이 지금 되살아나
와스레떼 이따 아코가레 이마 요미가에루

掃除をし 気持ちも 新たな気分で
청소를 하고 마음도 새로운 기분으로
소ㅡ지오 시 키모치모 아라타나 키분데

久しぶりの ひとりを今 楽しもう Enjoyable
오랜만의 혼자를 이제 즐겨보자 Enjoyable
히사시부리노 히토리오 이마 타노시모ㅡ Enjoyable

 

Holidayは どこも込み合ってね
Holiday엔 어디든 빽빽이 들어차서
Holiday와 도코모 코미앗떼네

住みにくいとか すぐ言うけれど
못살겟다고 금새 말들 하지만
스미니쿠이토까 스구 유으케레도

公園や鳥達 山や川さえ
공원이나 새들 산이나 강조차
코ㅡ엔야 토리타찌 야마야 카와사에

自然がいっぱい My Zone
자연으로 가득해 My Zone
시젠가 입빠이 My Zone

そうー この前 絵本見つけたはず
그래, 전에 그림책 찾아냈었지
소ㅡ 고노 마에 에홍 미쯔케따하즈

机の上に 置いてあったわ
책상 위에 놓아 두었지
쯔쿠에노 우에니 오이떼 앗따와

けして 古くない物語 変わらず
결코 오래지 않은 이야기. 변함없이
케시떼 후루쿠나이 모노가타리 카와라즈

明日の希望 今も
내일의 희망. 여전히
아시타노 키보ㅡ 이마모

女の子は誰もが 夢みたがるストーリー
여자아이면 누구나가 꿈꾸고픈 스토리
온나노코와 다레모가 유메미타가루 스토ㅡ리ㅡ

忘れていた あこがれ今 よみがえる
잊고 지냈던 동경심이 지금 되살아나
와스레떼 이따 아코가레 이마 요미가에루

窓のそばで 読むのよ 日射し浴びながら
창가에서 읽는거야. 햇살을 받으며
마도노 소바데 요무노요 히자시 아비나가라

誰も来ない ひとりを今 楽しもう Enjoyable
아무도 오지않을 혼자를 이제 즐겨보자 Enjoyable
다레모 코나이 히토리오 이마 타노시모ㅡ Enjoyable

 

「あ~ やだぁ!」
"아~ 이런!"
「아~ 야다!」

「こんな所に 落書きしてたんだァ」
"이런 데에 낙서를 해뒀네"
「곤나 토코로니 라쿠가키 시떼딴다」

「でも、この オバさん すぐ意地悪するから
"하지만, 이 아줌마 금새 심술 부리니까"
「데모, 고노 오바상 스구 이지와루 스루카라

ヒゲを書いてあげたんだよねェ 似合う・似合う」
수염을 그려뒀던거겠지. 잘도 어울리네"
히게오 카이떼 아게딴다요네 니아으·니아으」

「そうた しっぽも書いちゃおーっと!? ハッハハハ~」
"그래! 꼬리도 그려넣어줄까!? 핫하하하~"
「소우다 싯뽀모 카이쨔옷ㅡ토!? 핫하하하~」

 

女の子は誰もが 夢みたがるストーリー
여자아이면 누구나가 꿈꾸고픈 스토리
온나노코와 다레모가 유메미타가루 스토ㅡ리ㅡ

忘れていた あこがれ今 よみがえる
잊고 지냈던 동경심이 지금 되살아나
와스레떼 이따 아코가레 이마 요미가에루

窓のそばで 読むのよ 日射し浴びながら
창가에서 읽는거야. 햇살을 받으며
마도노 소바데 요무노요 히자시 아비나가라

誰も来ない ひとりを今 楽しもう Enjoyable
아무도 오지않을 혼자를 이제 즐겨보자 Enjoyable
다레모 코나이 히토리오 이마 타노시모ㅡ Enjoyable

Enjoyabl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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