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l 소리바닥

[가사] 파뇨파뇨 디지캐럿 - Boyish Dream 본문

가사

[가사] 파뇨파뇨 디지캐럿 - Boyish Dream

사용자 nikel™ 2012. 4. 8. 01:07

Boyish Dream

──────────────────────────
ぱにょぱにょ デ·ジ·キャラット
(파뇨파뇨 디지캐럿)
小桜エツ子(Kozakura Etsuko)미케캐럿(미케) 役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

はいっ! 行くみゃ!
하잇! 이쿠먀!
좋았어! 가보자!


丘の 上に 光る物體
오카노 우에니 히카루 붓타이
언덕 위에 빛나는 물체

あれは なんだ? とにかく行こう
아레와 난다? 토니카쿠 유코ㅡ
저건 뭘까? 일단 가보자

空は ピㅡカン しっぽが踊る
소라와 피ㅡ캉 싯뽀가 오도루
하늘은 쨍쨍 꼬리가 춤을 춰

散步 犬と 競爭しよう
산뽀 이누토 쿄ㅡ소ㅡ시요ㅡ
산보 개와 경주하자

走って投げて 轉んでしまったみゃ
하싯떼 나게떼 코론데시맛따먀
달리고 뛰다 굴러버렸다먀

でもいつまでも うじうじないんだみゃ
데모 이쯔마데모 으지으지 시나인다먀
하지만 언제까지 꾸물럭댈 순 없다먀

昨日 よりも 今日のがもっと
키노ㅡ요리모 쿄ㅡ노가 못또
어제보다도 오늘이 분명

ずっと ハッピㅡ 決ってるよね
즛또 핫피ㅡ 키맛떼루요네
훨씬 행복할게 분명하니

そいで今日 よりも 明日の方が
소이데 쿄ㅡ요리모 아시타노 호ㅡ가
그리고 오늘보다도 내일이 더욱

ぜったい ハッピㅡ 決ってるよね
젯타이 핫피ㅡ 키맛데루요네
절대로 행복할게 분명하니


みんな! 行ってるみゃ
민나! 잇떼루먀
모두! 가보는거다먀


おとめ座だもん たまに淚あるし
오토메자다몽 타마니 나미다 아루시
처녀자리인걸 가끔은 눈물도 흘리지

でもいつまでも じっとしてられないみゃ
데모 이쯔마데모 짓또시떼라레나이먀
하지만 언제까지 가만 있을 순 없다먀

街へ 行こう ほら友達の
마찌에 유코ㅡ 호라 토모다찌노
거리로 가보자 그래! 친구들의

元氣 笑顔 見つけに行こう
겡키 에가오 미쯔케니 유코ㅡ
활기참과 미소 찾으러 가보자

空は ピㅡカン 魚も踊る
소라와 피ㅡ캉 사카나모 오도루
하늘은 쨍쨍 물고기도 춤을 춰

夢の しっぽ 追いかけ行こう
유메노 싯뽀 오이카케 유코ㅡ
꿈의 꼬리를 뒤쫓아 가보자


よㅡしっ! どんどん行くみゃ!
요ㅡ싯! 돈돈 이쿠먀!
좋았어! 계속 가보자!


追いかけすぎて 追い拔きしまったみゃ
오이카케스기떼 오이누키시맛따먀
너무 따라잡아 추월해버렸다먀

でもいつまでも うじうじしないんだみゃ
데모 이쯔마데모 으지으지 시나인다먀
하지만 언제까지 꾸물럭댈 순 없다먀

昨日 よりも 今日のがもっと
키노ㅡ요리모 쿄ㅡ노가 못또
어제보다도 오늘이 분명

ずっと ハッピㅡ 決ってるよね
즛또 핫피ㅡ 키맛떼루요네
훨씬 행복할게 분명하니

そいで今日 よりも 明日の方が
소이데 쿄ㅡ요리모 아시타노 호ㅡ가
그리고 오늘보다도 내일이 더욱

ぜったい ハッピㅡ 決ってるよね
젯타이 핫피ㅡ 키맛데루요네
절대로 행복할게 분명하니


やったみゃ!
얏따먀!
좋았어먀!

 

 

※ピㅡカン(피ㅡ캉):맑은 날씨를 뜻함. 원래 영화촬영에서 사용한 속어라 함.
 영화감독 山本嘉次郞(야마모토 카지로우)가 1951년 출판한 엣세이집
 「カツドウヤ紳士錄(카츠도우야 신사록)」중의 한 구절
 "眞夏の太陽がピㅡピㅡカンカンと" (마나츠노 타이요ㅡ가 피ㅡ피ㅡ 캉캉토)
 「한여름의 태양이 삑삑 쨍쨍」이라 사용한 것이 가장 일찍 사용된 용례라 한다.
 이후 맑게 개인 좋은 날씨를 ピㅡカン(피ㅡ캉)이라 하게 되었다 한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