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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11] A.D.1996・新宿 [드라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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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11] A.D.1996・新宿 [드라마]

사용자 nikel™ 2012. 4. 13. 00:00

A.D.1996·新宿
A.D.1996·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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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CY-5307] 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Bye Bye Blue Water PART 2」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Bye Bye Blue Water PART 2」)
나디아: 日高のり子(Hidaka Noriko)
리츠코: 佐久間レイ(Sakuma Rei)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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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 푸~하~~! 여기요~! 큰거로 한잔더 갖다줘요~~
 
점원 : 예~! 알겠습니다~!!

리츠코 : 나디아... 이제 그만 마셔...

나디아 : 괜찮아~ 오늘은 끝까지 가는거야~!

리츠코 : 그래~ 그래~
   또다시... 머리 잘랐네?

나디아 : 그래~ 이걸로 다시금 모든걸 잊는거야~!
   너무 표준적이라 미안하구만요~~

리츠코 : 잠깐만... 나디아, 시비 걸지마~

나디아 : 시비? 시비걸 리가 없잖아?
   어째서 내가 리츠코한테 시비걸겠어?

리츠코 : 예~ 예~ 예~ 제가 죄송하네요...

나디아 : 알면 됐어... 알면....
   모르고 있는건 그녀석이니까...

리츠코 : 그렇네...

점원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리츠코 : 아... 고마워요.

나디아 : 제~~엔장... 그 바보!!

리츠코 : 좀더 작은걸로 마시는게 어때?

나디아 : 안돼!! 이따위 기억 없어질 때까지 마셔주겠어!!!

리츠코 : 나디아... 술로 얼버무리는건 그만두는게 어때...?

나디아 : 그치만...!!
   다른 것 할만한 거 떠오르질 않는걸?

리츠코 : 그이와는...?

나디아 : 자기만 할뿐... 그리고, 싸움...

리츠코 : 역시...

나디아 : 웬지말이야...
   지난번에도 이게 마지막일까 생각하면서... 안겼었어...

리츠코 : 그건... 이미 틀린거 아닐까?
   그런 일도 있었고, 그사람 얼굴보고 두근거리지 않게 되면 끝이야...

나디아 : 역시, 이젠... 틀린걸까?

리츠코 : 만나면 싸움... 그러니 더이상 만나고싶지않아...
   최근엔 계속 그런 관계였잖아?
   잘 됐잖아? 속시원해졌으니...

나디아 : 시원해지질 않아!!
   젠장!! 돌려줘! 내 청춘 돌려줘!!
   Virgin도 돌려줘!! 내...

리츠코 : 나디아... 남자의 교활함을 원망해봤자 아무것도 안돼...

나디아 : 그럼, 당초 목적대로 원없이 마시고, 모든걸 잊는거야!

리츠코 : 그렇네!
   뭐... 오늘은 아침까지 함께 어울려줄께!
   노래방 갈까? 노래방?

나디아 : 응...

리츠코 : 여긴 내가 낼께!

나디아 : 응...
   리츠코!

리츠코 : 응?

나디아 : 고마워...

나디아 : 싹 잊어버릴까....?
   잊을 리 없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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