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l 소리바닥

[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08] A.D.1991・吉祥寺 [드라마] 본문

가사

[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08] A.D.1991・吉祥寺 [드라마]

사용자 nikel™ 2012. 4. 13. 00:00

A.D.1991·吉祥寺
A.D.1991·길상사

──────────────────────────
[TYCY-5307] 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Bye Bye Blue Water PART 2」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Bye Bye Blue Water PART 2」)
나디아: 日高のり子(Hidaka Noriko)
리츠코: 佐久間レイ(Sakuma Rei)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

리츠코 : 나디아.....
   어제 자동응답기에 남겼던 강한척은 어떻게 된거야?

나디아 : 역시, 안돼....! 나 더이상... 안돼...

리츠코 : 속시원히 결말이 났으니 됐잖아?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표준적으로 편지도 찢었잖아?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아.... 언제까지 울고 있을거야?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우는걸로 얼버무리는거 관두는게 어때?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연애라는건, 그저 자기기만일뿐이니까...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좋아하던 남자에게 차이고, 이 세상 끝난 것처럼 운다해도...
   언젠가는 현실로 돌아오게 되는거야.
   내일이 되면, 배는 고플테고
   다음주가 되면, 기말시험이 온다니까...

나디아 : 기말시험?

리츠코 : 너도 참 바보야...
   좀더 시기를 잘 골랐으면 좋았을텐데...

나디아 : 리츠코, 너무 냉정해...

리츠코 : 어라? 그렇지 않은걸...
   분명 이렇게 하룻밤 같이 지내주고 있잖아?

나디아 : 고마워....

리츠코 : 뭐~ 이런건 시간이 어떻게든 해줄거야.

나디아 : 싫어~! 잊고싶지 않아!

리츠코 : 그럼, 남자야...
   남자에게 채인 상처는 치료해 주는건 남자뿐이야...

나디아 : 됐어! 아직 그사람을 좋아하는걸!
   나, 평생 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갈거야!!

리츠코 : 아... 그래...?

A.D.1991·吉祥寺
A.D.1991·길상사

──────────────────────────
[TYCY-5307] 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Bye Bye Blue Water PART 2」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Bye Bye Blue Water PART 2」)
나디아: 日高のり子(Hidaka Noriko)
리츠코: 佐久間レイ(Sakuma Rei)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

리츠코 : 나디아.....
   어제 자동응답기에 남겼던 강한척은 어떻게 된거야?

나디아 : 역시, 안돼....! 나 더이상... 안돼...

리츠코 : 속시원히 결말이 났으니 됐잖아?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표준적으로 편지도 찢었잖아?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아.... 언제까지 울고 있을거야?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우는걸로 얼버무리는거 관두는게 어때?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연애라는건, 그저 자기기만일뿐이니까...

나디아 : 그치만.....

리츠코 : 좋아하던 남자에게 차이고, 이 세상 끝난 것처럼 운다해도...
   언젠가는 현실로 돌아오게 되는거야.
   내일이 되면, 배는 고플테고
   다음주가 되면, 기말시험이 온다니까...

나디아 : 기말시험?

리츠코 : 너도 참 바보야...
   좀더 시기를 잘 골랐으면 좋았을텐데...

나디아 : 리츠코, 너무 냉정해...

리츠코 : 어라? 그렇지 않은걸...
   분명 이렇게 하룻밤 같이 지내주고 있잖아?

나디아 : 고마워....

리츠코 : 뭐~ 이런건 시간이 어떻게든 해줄거야.

나디아 : 싫어~! 잊고싶지 않아!

리츠코 : 그럼, 남자야...
   남자에게 채인 상처는 치료해 주는건 남자뿐이야...

나디아 : 됐어! 아직 그사람을 좋아하는걸!
   나, 평생 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갈거야!!

리츠코 : 아... 그래...?

 

Tag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