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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10] A.D.1993・渋谷 [드라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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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신비한바다의 나디아 - TYCY-5307[10] A.D.1993・渋谷 [드라마]

사용자 nikel™ 2012. 4. 13. 00:00

A.D.1993·澁谷
A.D.1993·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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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CY-5307] 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Bye Bye Blue Water PART 2」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Bye Bye Blue Water PART 2」)
나디아: 日高のり子(Hidaka Noriko)
리츠코: 佐久間レイ(Sakuma Rei)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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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 여~ 기다렸어?

리츠코 : 아니... 한 30분정도...

나디아 : 미안~ 미안~! 엄마에게 붙들려서 말이야~

리츠코 : 흐~음~
   어라? 뭐야? 그 펜던트.... 촌스럽네~

나디아 : 아? 이거? 생일날 아빠가 주셨어.

리츠코 : 아빠라면... 나이쵸의?

나디아 : 응, 항상 몸에서 떼지말고 다니라고...
   뭔가 엄청 중요한 건가봐...
   촌스럽지만, 어쩔 수 없어...

리츠코 : 하지만... 투명하게 비치는 Blue네...

나디아 : 응.... 빨려들어갈 것같아...
   나날이 Blue가 강해져가는 느낌이야...

리츠코 : 으음... 정말. 신비한 느낌이네...
   아! 근데말이야...

나디아 : 뭐... 뭐야?

리츠코 : 그이와는 그 후... 어디까지 갔어?

나디아 : 섹스!

리츠코 : 푸~웁~~!!
   그래... 어느새에.....

나디아 : 방과후에... 교실에서!

리츠코 : 푸~웁~~!!
   그.. 그래... 빠르네....
   얼마전에 이제막 키스했을뿐이었다며...

나디아 : 응... 나역시 의외야...
   하지만, 그 때부터 예감은 들었었어...
   아... 이 사람과 자는걸까...하고
   각오는 했었지.
   그게... 그 때, 그와 계속 접촉하고 싶었어.
   그 뒤는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
   정신이 들고보니, 모든게 끝났었어...

리츠코 : 기억 못하는거야?

나디아 : 마룻바닥이란, 의외로 차갑더라...
   그는 따뜻했지만...

리츠코 : 그런거야?

나디아 : 그런거였어.

리츠코 : 바뀐게 없네?

나디아 : 모르겠어...
   일일히 시간에 따라서 하는건 아니니까
   하지만, 어쩐지 조금은 어른이 된 것같은 기분도 들어...

리츠코 : 이로써 나디아도 어른 대열에 들어선건가?

나디아 : 그런걸까...?
   웬지 확 느껴지는게 없는걸...
   그게... 아이와 어른의 경계선이라는건 모르겠잖아?
   별로, 성인식 지났다고 어른인 것도 아니고...
   했다고 어른인건 아니라는 기분이 들어...
   하지만, 무언가 있겠지...?

리츠코 : 그게 무언지... 언제가 알 날이 올거야.
   그게, 어른이 된다는거 아닐까?

나디아 : 과연, 리츠코... 모든걸 달관했구나~ 충분히 어른이네?

리츠코 : 그래?
   하지만, 의외인걸?
   Last일거라 생각했던 나디아가... 가장 먼저라니... 더더욱 모르겠네...

나디아 : 그렇게나... 의외인건가...?

리츠코 : 그렇지만도 않아...
   뭐, 어찌되었던간에... 축하해~

나디아 : 축하할만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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