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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가사] [지브리] 바다가 들린다 - 海になれたら

사용자 nikel™ 2012. 4. 6. 00:49

海になれたら

바다가 될 수 있다면

우미니 나레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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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がきこえる

(바다가 들린다) - Mov ED

坂本洋子(Sakamoto Youko)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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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っ白な夢 目覚めて気づいた

새하얀 꿈 잠에서 깨서는 깨달았지

맛시로나 유메 메자메떼 키즈이따


誰もいない 波間に

아무도 없는 파도에

다레모 이나이 나미마니


ゆっくりと身をまかせてただよえば

조용히 몸을 맡기고 흘러가다보면

윳쿠리토 미오 마카세떼 다다요에바


思うままの私になれる

마음껏 내가 될 수 있어

오모우마마노 와타시니 나레루


傷つかずに強がりもせずに

상처 입지 않고, 강한척 하지도 않고

키즈쯔까즈니 쯔요가리모 세즈니


おだやかな海になれたら

온화한 바다가 될 수 있다면

오다야카나 우미니 나레타라


いつか君に好きとつげるよ

언젠가 그대에게 좋아한다 말할 수 있을거야

이쯔까 키미니 스끼토 쯔게루요


言葉にする気持ちもわからずに

말로 할 마음도 느끼지 못한 채

코토바니 스루 키모찌모 와카라즈니


部屋で泣いていた私にさよなら Good-bye

방안에서 울고 있던 나에게 안녕 Good-bye

헤야데 나이떼이따 와타시니 사요나라 Good-bye




飛ぶ鳥のように変わらない

나는 새처럼 변치 않을

토부 토리노요ㅡ니 카와라나이


暖かな海になれたら

따스한 바다가 될 수 있다면

아따타카나 으미니 나레타라


どんな時も会いに行けるよ

언제라도 만나러 갈 수 있을거야

돈나 토키모 아이니 유케루요


遠すぎた道 明かりをありがとう

너무나도 멀었던 길 빛 고마웠어

토오스기따 미찌 아카리오 아리가토ㅡ


ひざを抱いていた 時間にさよなら Good-bye

무릎을 끌어 안고 지냈던 시간에 안녕 Good-bye

히자오 다이떼이따 지칸니 사요나라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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