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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 青空キャンバス 본문

가사

[가사]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 青空キャンバス

사용자 nikel™ 2016. 12. 17. 23:18

https://www.youtube.com/watch?v=GTuHJ5cCNcQ
https://www.youtube.com/watch?v=l_Xp1P8GWgY

青空キャンバス
푸른하늘 캔버스
아오조라 캰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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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美術部には問題がある!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 IN
小澤亜李(Ozawa Ari)
上坂すみれ(Uesaka Sumire)
東山奈央(Toyama Nao)
水樹奈々(Mizuki Nana)
nikel의 애니음악 (http://nikel.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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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空より青く 太陽より赤い
푸른하늘보다 푸르고 태양보다 빨개
아오조라요리 아오쿠 타이요ㅡ요리 아카이

夏草より緑 ひまわりより黄色
여름 풀들보다 푸르고 해바라기보다도 노래
나쯔쿠사요리 미도리 히마와리요리 키이이로

塗る重ねた日々に また知らない色を
덧칠해온 나날에 거듭 미지의 색들을
누리카사네따 히비니 마타 시라나이 이로오

重ねながら僕ら のんびり歩いてきた
더해가며 우리들은 느긋이 걸어왔어
카사네나가라 보쿠라 논비리 아루이떼 키따

ねえ、大事なものは すぐ消えてしまうけど
그래. 중요한 것들은 금새 사라져 버리겠지만
네에, 다이지나 모노와 스구 키에떼 시마으케도

下駄箱の中、校庭の隅 もう一度、探しに行こう
신발장 속, 교정 한켠, 다시 한 번 찾으러 가자
케타바코노 나카, 코ㅡ테이노 스미 모ㅡ 이찌도 사가시니 유코ㅡ

鮮やかなこの日々が 思い出になる前に
선명한 이런 나날이 추억이 되기 전에
아자야카나 고노 히비가 오모이데니 나루 마에니

記憶の中に(心の中に) 描き続ける
기억 속에 (마음 속에) 계속 그려가자
키오쿠노 나카니(코코로노 나카니) 에가키쯔즈케루

不器用な僕たちは 言葉に出来ないから
서투른 우리들은 말로 표현 못 할 테니
부키요ㅡ나 보쿠타치와 코토바니 데키나이카라

呆れるほどに(笑えるほどに) 描き続ける
어이 없을 만큼 (웃어버릴 만큼) 그려 가는 거야
아키레루 호도니(와라에루 호도니) 에가키쯔즈케루

今を
지금을
이마오

 

降り止まない雨も 照りつける日差しも
그치지 않는 비도 계속 내리쬐는 햇살도
후리야마나이 아메모 테리쯔케루 히자시모

空に浮かぶ雲も 髪を揺らす風も
하늘에 떠오른 구름조차 머리칼을 흔드는 바람마저
소라니 으카브 쿠모모 카미오 유라스 카제모

目の前の全てを 心のキャンバスに
눈 앞의 모든 걸 마음의 캔버스에
메노 마에노 스베떼오 코코로노 캰바스니

写しながら僕ら ぼんやり歩いて来た
그려가며 우리들은 멍하니 걸어 왔어
으쯔시나가라 보쿠라 봉야리 아루이떼 키따

ねえ、覚えた事は すぐ忘れてしまうけど
그래. 배운 것들은 금새 잊어 버리겠지만
네에, 오보에따 코토와 스구 와스레떼 시마으케도

プリントの裏、教科書の隅 もう一度、探しに行こう
프린트 뒷면, 교과서 한켠 다시 한 번 찾으러 가자
푸린토노 우라, 쿄ㅡ카쇼노 스미 모ㅡ 이찌도 사가시니 유코ㅡ

探しに行こう
찾으러 가자
사가시니 유코ㅡ

 

ねえ、大事なものが もし見つからなくても
그래. 중요한 것을 만약 찾아내지 못 한대도
네에, 다이지나 모노가 모시 미쯔카라나쿠떼모

胸に手を当て 目を閉じてみて いつも傍にあるから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아 봐 언제나 곁에 있을 테니
무네이 테오 아테 메오 토지떼 미떼 이쯔모 소바니 아루카라

鮮やかなこの日々が 思い出になる前に
선명한 이런 나날이 추억이 되기 전에
아자야카나 고노 히비가 오모이데니 나루 마에니

記憶の中に(心の中に) 描き続ける
기억 속에 (마음 속에) 계속 그려가자
키오쿠노 나카니(코코로노 나카니) 에가키쯔즈케루

これからの事なんて分かるわけもないから
앞으로의 일들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고레카라노 코토난떼 와카루 와케모 나이카라

風吹くままに(思いのままに) 描き続ける
바람 부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그려 가는 거야.
카제 후쿠 마마니(오모이노 마마니) 에가키 쯔즈케루

今を
지금을
이마오

 

 

※ 귀동냥 버전입니다. 정식 가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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